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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라벨 마케팅: 대행사가 UGC를 자사 서비스로 판매하는 법

대행사를 위한 화이트라벨 마케팅 가이드입니다. 크리에이터 인력을 따로 두지 않고 UGC 영상, 크리에이터 캠페인, 게시물 검수를 자사 브랜드로 재판매하는 방법과 수익 구조, 진행 절차, ORA 활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4월 1일9분
작성자: ORA 편집팀업데이트: 2026년 4월 1일

화이트라벨 마케팅은 대행사가 자사 브랜드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판매하고, 실제 실행은 외부 플랫폼이 맡는 모델입니다. UGC, 크리에이터 캠페인, 게시물 검수에 적용하면 대행사가 주문을 받아 마진을 얹고, 완성된 결과물은 ORA 참여자에게서 받는 구조가 됩니다. 크리에이터를 직접 채용할 필요도, 게시물 하나하나를 손으로 챙길 필요도 없습니다.

대행사 입장에서는 고정비를 늘리지 않고 서비스 라인업을 넓히는 방법입니다. UGC와 인플루언서 캠페인은 자사 상품으로 판매하고, 참여자 선정, 브리프, 일정 관리, 검수, 리포트 같은 운영 업무는 과제 플랫폼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처리합니다.

왜 자체 팀이 아니라 화이트라벨일까요?

크리에이터 수백 명을 직접 거느리는 것은 비용도 많이 들고 유연하지도 않습니다. 어떤 고객 건에서는 인력이 남고, 어떤 건에서는 모자랍니다. 화이트라벨 모델은 이 문제를 없애 줍니다. 완료된 과제에만 비용을 내고, 주문 규모에 맞춰 유연하게 늘리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 크리에이터 인력과 인플루언서 담당 매니저에 드는 고정비가 없습니다.
  • UGC 영상 10건 주문도, 게시물 500건 주문도 같은 속도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선정, 검수, 리포트가 이미 프로세스에 들어 있어 처음부터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고객은 외주 플랫폼이 아니라 대행사의 브랜드와 대행사의 리포트를 봅니다.
  • 마진은 직접 정하고, 원가는 투명하고 예측 가능하게 유지됩니다.

숫자로 보는 화이트라벨 수익 구조

이 모델의 가장 큰 장점은 원가를 미리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ORA에서 일반 크리에이터 게시물 100건 패키지는 400,000텡게부터, UGC 영상 100건 패키지는 200,000텡게부터 시작합니다. 대행사는 여기에 전략, 패키징, 어카운트 관리 비용을 마진으로 얹어 자사 브랜드의 단일 서비스로 고객에게 판매합니다.

  • 원가: 일반 크리에이터 게시물 100건, 400,000텡게부터.
  • 원가: UGC 영상 100건, 200,000텡게부터.
  • 대행사 마진: 전략, 브리프, 크리에이티브, 리포트, 어카운트 관리 비용이 더해집니다.
  • 마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시작 전에 원가 하한선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화이트라벨은 대행사를 인플루언서를 일일이 찾아다니는 중개인에서 성과를 파는 회사로 바꿔 줍니다. 고객이 돈을 내는 대상은 크리에이터와 주고받은 메시지가 아니라 대행사의 브랜드와 전문성입니다.

실제 진행 과정

고객에게 대행사는 여전히 유일한 소통 창구입니다. 내부에서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대행사가 주문을 패키징하고, 플랫폼에 과제를 등록하면 참여자가 이를 수행합니다. 대행사는 수행 증빙을 받아 자사 로고가 들어간 최종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 고객은 대행사를 찾아오고, 대행사의 브랜드와 조건만 보게 됩니다.
  • 대행사가 브리프를 작성해 참여자 플랫폼에 과제를 등록합니다.
  • ORA 참여자가 과제를 맡아 UGC를 촬영하고, 크리에이터 캠페인을 진행하고, 게시물과 댓글을 올립니다.
  • 링크, 도달, 기한 검수가 모든 과제에 기본으로 포함됩니다.
  • 대행사는 자사 브랜드로 리포트를 만들어 결과물을 자사 서비스로 전달합니다.

어떤 대행사에 잘 맞을까요?

화이트라벨 모델은 고객과 전문성은 이미 갖췄지만, 크리에이터 운영팀을 새로 꾸리고 유지할 생각은 없는 대행사에 가장 잘 맞습니다. ORA에는 2만 명이 넘는 참여자와 570만 회 이상의 조회수, 2,300건이 넘는 게시물이 있어 자체 크리에이터 풀 없이도 규모가 제각각인 주문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 SNS 운영 서비스에 UGC와 크리에이터 캠페인을 더하려는 SNS 마케팅 대행사.
  • 타겟 광고와 함께 운영할 오가닉 채널이 필요한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
  • 콘텐츠는 판매하지만 크리에이터 네트워크가 없는 프로덕션과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 수행 검수가 보장되는 예측 가능한 외주 파트너가 필요한 마케팅 컨설팅사.

UGC와 크리에이터 캠페인을 자사 브랜드로 재판매하고 싶은 대행사라면 대행사 페이지와 파트너 프로그램부터 살펴보세요. 포맷, 조건, 수익 구조가 자세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핵심 정리

화이트라벨 마케팅을 활용하면 대행사는 크리에이터 인력 없이도 UGC, 크리에이터 캠페인, 게시물 검수를 자사 상품으로 판매할 수 있습니다. 원가는 투명하고, 마진은 대행사가 정하며, 실행은 과제 플랫폼이 맡습니다. 고정비를 늘리지 않고 품질 관리도 놓치지 않으면서 매출을 키우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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